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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복귀 나이 프로필 근황 남편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심은하가 배우로 복귀한다는 입장이 나온 가운데 심은하 남편 지상욱 전 의원이 이를 부인했다.

연예매체 스타뉴스는 1일 지상욱 전 의원이 심은하가 새 드라마로 복귀한다는 이날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 전 의원은 "심은하는 콘텐츠 제작사라고 하는 바이포엠스튜디오와 전혀 접촉한 적이 없다. 계약금을 받은 적조차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바이포엠스튜디오는 "당사는 지난해 심은하 배우와 작품 출연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했다. 올해 복귀작을 확정하고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당대 최고 배우 심은하의 연기 활동 복귀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밝혔다.


앞서 2022년 3월 심은하의 복귀설이 불거지자 심은하 측은 "사실무근이며 바이포엠스튜디오라는 회사 이름도 들어본 적 없다"며 "허위보도에 대해 법적대응도 검토하겠다"며 강력히 부인하기도 했다. 당시 바이포엠스튜디오 측은 "심은하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단계는 맞다. 그러나 작품이나 일정 등 정해진 사항은 없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배우 심은하가 21년 만에 컴백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심은하가 종합 콘텐츠 기업 바이포엠 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드라마에 출연 예정이라고 보도했는데요.
심은하는 이날 오후 공식입장을 내고 “모 언론사의 ‘90년대 톱스타 심은하, 은퇴 21년 만에 컴백. 바이포엠스튜디오 신작 출연키로… 다음 달 중순 구체적 일정 조율’ 기사는 사실무근이다”고 입장을 전했습니다.

 

 

 

심은하 드라마 복귀 사실무근

 

심은하 측은 “바이포엠스튜디오라는 회사는 이름도 들어본 적도 없다. 이러한 허위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도 검토하겠다”며 “부디 무분별한 추정 보도는 삼가해주시길 부탁한다”고 전했습니다.

심은하는 지난 2011년에도 매니지먼트 계약설이 돌면서 배우로 컴백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보도가 잇따랐으나 사실무근으로 확인됐습니다.

 

 

 

 

심은하 프로필 나이 키

 

심은하의 고향은 성남이며 1972년 9월 23일 출생으로 나이는 49세입니다. 심은하의 키는 165cm이며 몸무게는 45kg입니다. 가족은 부모님과 여동생 두 명이 있습니다.

 

심은하의 학력은 대왕초등학교, 창곡여자중학교, 성일여자고등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 졸업입니다.

 

 

 

심은하 데뷔 드라마 영화 배우 활동

 

1993년 MBC '한지붕 세가족'으로 데뷔한 심은하는 '마지막 승부'를 통해 청춘스타로 급부상했으며 'M', '청춘의 덫' 등 3 연속 히트작을 견인하며 톱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등도 모두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고소영, 전도연과 90년대 트로이카로 불리며, 초절정의 인기를 누렸습니다. 특히 대기업 자본이 막 유입되면서 본격 판을 키우기 시작한 충무로에서 그녀는 독보적인 연기력과 미모 덕에 캐스팅 0순위로 항상 거론되곤 했습니다. 특히 '8월의 크리스마스'로 1998년 청룡영화상을 비롯해 각종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습니다.

 

 

 

광고계에서도 심은하의 영향력은 거셌습니다. 특히 LG전자는 심은하를 모델로 기용하며 '여자라서 행복해요'라는 광고 카피로 대박을 터트렸으며 패션, 뷰티 업계에서 심은하는 항상 최고의 모델로 꼽혀왔습니다.

 

화려한 전성기를 뒤로 하고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2001년 돌연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깜짝 컴백과 관련해 출연료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동안 여러 제작사가 그녀의 컴백을 위해 접촉을 해 왔던 만큼 업계에서는 상당한 금액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심은하 결혼 열애 자녀

 

심은하는 과거 배우 이서진이 데뷔하기 전에 이서진과 열애설이 나며 인정하기도 했는데요.

 

2001년 심은하는 현재 이영애 남편 기업인 정호영과의 결혼 예정 소식과 결혼 이틀 전에 파혼이라는 대형 스캔들이 터지면서 큰 심적 동요를 겪고 결국 평범하게 살고 싶다며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연예계나 광고계는 패닉 상태였고 대체자를 구하기 급급해 한동안 심은하 콤플렉스라는 말도 있었을 정도였습니다. 특히 심은하를 모델로 기용해 '여자라서 행복해요'라는 광고 카피로 대박을 친 LG 디오스는 은퇴 후에도 모델이 되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은퇴 후에도 끊임없이 연예계의 러브콜을 받았으며 복귀설이 돌기도 했습니다.

 

 

 

심은하는 지난 2005년 지상욱 연세대학교 교수와 갑작스레 결혼을 발표해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해당 모임에서 심은하에게 깊은 호감을 느낀 지상욱은 심은하에게 좋아하는 음식을 물었고 심은하는 “저는 이슬만 먹고 산다”고 재치 있는 농담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모임이 끝난 후에도 심은하를 잊지 못한 지상욱은 심은하에게 “황사가 심한데 이슬을 못 먹어서 어떡하나”는 연락을 보냈고 이에 심은하가 “맛있는 것을 사달라, 푸른 병에 든 이슬도 좋다”고 화답하며 인연을 이어가 결국 결혼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심은하는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결혼해 두 딸을 낳았습니다. 이후 공식적인 대외 활동은 전무했지만 심은하는 2016년 20대 총선·2020년 21대 총선에 출마한 남편을 위해 선거 지원 유세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